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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번호 |
5 , (IP:219.251.***.***) |
추천/ 반대 |
0 / 0 , (조회:42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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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
 김명호 파스칼(가락2동 성당) |
날 짜 |
2011/02/11 (00: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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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은 인간을 하느님의 형상대로 지으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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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은 인간을 하느님의 형상대로 지으셨다.
송파구로 이사를 와서 시간도 많고 해서 노트북이 들어 있는 배낭을 메고 송파 도서관에 서 프로그래밍 언어 c/c++을 공부하는 것이 취미 였다.2010년 9월 중순 2시경
배낭을 메고 송파 도서관을 가기 위해서 현대5차 아파트에서 레미안 아파트의 대로변을 아무 생각 없이 걸어서 개롱역 사거리에 도착을 하였다.
나는 개롱역 사거리 신호등의 파란불이 켜져 앞을 보며 건너는 순간 정말 믿지 못할 일 이 벌어 졌다.
그 넓은 사거리에 사람 한 사람도 없고 차가 한 대도 없었다.
어떻게 이런 일이 있을 수 있는가? 하도 신기해서 교차로를 건너고 있는데 교차로 건 너편 보도에 어떤 아주머니가 엎드려서 강렬한 기도를 올리고 있는 것이 보였다.
그래서 무심코 고개를 뒤로 돌려 하늘을 보았더니 하늘에 하느님의 형상이 보였다.
그 하느님 형상은 사람의 형상과 같았는데 눈에서는 강력한 에너지가
방출되고 있었다. 나는 하느님과 그 여인과의 대화에 방해가 될 것 같아서
그 자리를 빠르게 빠져 나왔다.
형제자매 여러분! 하느님은 살아 계십니다.
여러분의 일거수 일투족 모든 것을 보고 계십니다. 항상 깨어 있어야 합니다.
하느님은 거짓 증언을 가장 싫어하십니다.
참고로 저의 블로그 주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http://blog.daum.net/incomp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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