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방신학은 가톨릭 교리에 반한다.
거대한 거짓: 사회주의에 관한 교황 베네딕트 16세의 회..
투자와 공동선 Investment and the Commo..
성모마리아님
Pope proposes serenity of Mary..
On The Unfolding of God's Self..
Pope Says Liturgical Abuses De..
종북(從北)구조의 본질과 수술법
'사람사는 세상 노무현재단(이사장 문재인)'
서울수복 기념식에 불참한 골수좌익분자 박원순 서울시장
정의로운 체제로서의 자본주의
복거일
삼성경제연구소
임광규..

기사 확대 기사 축소
"진짜 적은 남한에 있다"
류철희  
 

강철환기자, 비전코리아 '자유주의 아카데미'에서

프리덤뉴스

강철환 조선일보 정치부기자가 "진짜 적은 북한에 있는 것이 아니라 남한에 있다"고 주장했다.

4일 저녁 열린 제3회 (사)비전코리아 (회장 강승규) '자유주의 아카데미'에 강사로 나온 강기자는 "남한의 친북좌파세력이야말로 정권을 위협하는 심각한 적"이라면서 "되려 북한보다 남한의 주사파 세력이 더 큰 문제라고 볼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또 "남한의 주사파세력들이 북을 전혀 모른채 일방적으로 김정일을 추종하고 있다"면서 "북의 김정일 일인독재, 극단개인이기주의의 실상을 정확히 알아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날 그는 "북에서 10년 동안 정치범수용소인 요덕수용소에 갇혀 있었다"라면서 "인간이하의 대우를 받았으며 쥐새끼를 잡아 연명하는 등 이루 말할 수 없는 고통을 당했다"라고 말했다.

그는 "수용소에서 풀어줘 천신만고 끝에 지난 1992년 한국으로 탈출했다"면서 "남한에 와 대학생들의 무책임한 김정일 숭상사상에 너무 놀래고 마음이 아팠다"고 털어놨다.

그는 "김정일은 민족의 반역자이며 용서할 수 없는 자"라면서 "다른 것은 참을 수 있어도 김일성, 김정일을 남한에서 찬양하는 것은 용납할 수가 없다" 강조했다.

강기자는 현재의 남한사회에 대해 "지난번 군인들을 상대로 북한실정을 강연하니 술렁이는 등 도저히 믿기지 않는 표정이었다"라면서 "전교조의 폐해로 젊은 군인들도 북의 실상을 모르고 있어 초, 중, 고 를 상대로 한 재교육이 절실하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북은 아직도 공개처형을 감행하는 등 북한주민들의 인권을 말살하고 있다"면서 "우리 남한은 우선 북한의 인권문제 해결에 주안점을 두어야 한다"고 말했다.

강기자는 "이제 탈북자 숫자가 2만명에 육박한다"면서 "최근 탈북자들을 중심으로 북에 삐라를 보내는 것은 북한 주민들이 인권실상을 자각시키는데 큰 도움이 되는 것으로 지속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끝으로 "북의 갑작스런 붕괴를 대비해야 한다"면서 "가장 바람직한 것은 북이 갑작스레 붕괴한 이후, UN 등의 중립적인 체제의 공동관리를 거쳐 점차 개혁되는 것"이라고 자신의 의견을 내놓기도 했다.


입력날짜 : 2010-12-05 (16:19), 조회수 : 1679
 백자평쓰기
 * 성명 * 비밀번호
 * 내용
 
* 로그인후 사용하실 수 있으며, 내용은 100자 이내로 적어주십시오.
  광고, 욕설, 비속어, 인신공격과 기사와 관련 없는 글은 사전통보없이 삭제됩니다.
 김석희 이성적이며 논리적인 사고가 특히 젊은이들에게 필요한 것 같습니다. 이것은 아주 어린 시절 부터 필요한데 이를 위해 토론 문화가 정착되도록 초등학교 과정에서 교육을 통해 습득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바로 이로 인해 지금의 김정일 숭배현상이 생기는 것이 아닌가 합니다.  2011-02-11 오전 4:08:00

원수를 사랑 하여라~
성령은 비둘기처럼 내려 오..
성령님은 어떻게 우리에게 오..
하느님은 인간을 하느님의 형..
하느님은 존재 하시는가?
글이 없습니다.
중국 전교여행을 회상하며
원수를 사랑 하여라~
성령은 비둘기처럼 내려 오..
하느님은 존재 하시는가?
성령님은 어떻게 우리에게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