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방신학은 가톨릭 교리에 반한다.
거대한 거짓: 사회주의에 관한 교황 베네딕트 16세의 회..
투자와 공동선 Investment and the Commo..
성모마리아님
Pope proposes serenity of Mary..
On The Unfolding of God's Self..
Pope Says Liturgical Abuses De..
종북(從北)구조의 본질과 수술법
'사람사는 세상 노무현재단(이사장 문재인)'
서울수복 기념식에 불참한 골수좌익분자 박원순 서울시장
정의로운 체제로서의 자본주의
복거일
삼성경제연구소
임광규..

기사 확대 기사 축소
내일이면 늦으리
류철희 바오로 (논현동)
 ◆2009/07/02(목) -내일이면 늦으리- (428)
 
 대한민국은 어쩌면 1950년 6월 25일 새벽 인민군의 불법 남침을 당하여 수도가 서울에서 대전으로, 대전에서 다시 대구로, 부산으로 옮겨져야 했던 민족의 일대수난이 있은 뒤 60년 만에 또 한번 큰 수난을 겪게 되었다는 한 가지 사실을 밝히고자 합니다.
 
 기회가 주어지지 않아 배우지 못한 사람들이야 스스로의 의견이나 주장을 만들어서 가지고 있을 겨를도 없겠지만 남의 덕에 (누구의 희생이건) 공부했다는 이른바 지식인들이 한 마디하면 경청할 수밖에 없는데,
 
 배웠다는 자들이 “냉전시대”는 이미 끝난 지 오래되는데 북의 남침 가능성을 강조하면 이자들은 “보수” “수구” “반동”이라고 매도하며 스스로를 진보•개혁세력이라고 떠드니 이런 이치에 어긋난 일이 이 세상 어디에 또 있겠습니까.
 
 남북 경제협력의 상징이라고 하던 나진•선봉의 프로젝트는 다 어떻게 되었습니까. 금강산 관광 갔던 가정주부 한 사람은 인민군 보초의 총에 맞아 즉사했고 개성공단은 철수의 위기에 놓였는데 이런 불상사가 모두 대한민국이 대통령 한 사람을 잘못 뽑았기 때문이라면 그런 억지가 어디 있습니까.
 
 어떻게 마련한 자금으로 핵무기를 만들었는지 그 경위는 밝혀진 바가 없지만 김정일의 핵폭탄은 우리 모두의 생존을 위협합니다.
 
 높은 자리에 앉았던 얼간망둥이 같은 한 인간은 “북핵은 일본이나 미국을 노리는 것이지 남한에 사는 우리는 걱정할 바가 아니라”는 취지의 담화를 발표하여 우리들의 분통이 터지게 하였습니다.
 
 그런 발언을 하는 자는 좌파입니까, 우파입니까. 보수입니까, 진보입니까. 급진입니까, 반동입니까. 김정일에게 “햇볕”을 보내고 또 보내서 우리가 얻은 것이 무엇입니까. 자유진영의 득이 무엇입니까.
 
 핵폭탄을 들고 우리를 모두 쓸어버리겠다는 김정일을 보면서도 “냉전시대는 끝났다”고 주장하는 것은 억지입니까, 흉계입니까. “냉전”보다 더 무서운 “열전”이 다가오고 있는데 왜 한가한 소리나 하면서 무의미한 감상에 젖어 있습니까.
 
 아무리 자유가 차고 넘쳐도 대한민국을 뒤집어엎으려고 밤낮을 가리지 않고 뛰는 놈들이 “걱정 말라”고 한다고 멍청하니 팔짱끼고 앉아만 있다가, 대한민국이 망한 뒤에 우리는 어디서, 어떻게, 살 수 있단 말입니까. 그 날이 오면, 반미•친북, 적화통일을 꿈꾸는 자들도 다 함께 죽어야 한다는 사실을 왜 깨닫지 못합니까. 정말 답답합니다.
 
 이명박 대통령, 내일이면 늦습니다. 놈들의 손발이 되어 뛰는 놈들은 없습니까. 찾아서 오늘 잡으세요. 오늘 잡아서 북으로 보내세요. 내일이면 늦습니다.
 
 김동길
 www.kimdonggill.com
 
입력날짜 : 2009-07-20 (11:12), 조회수 : 1111
 백자평쓰기
 * 성명 * 비밀번호
 * 내용
 
* 로그인후 사용하실 수 있으며, 내용은 100자 이내로 적어주십시오.
  광고, 욕설, 비속어, 인신공격과 기사와 관련 없는 글은 사전통보없이 삭제됩니다.

원수를 사랑 하여라~
성령은 비둘기처럼 내려 오..
성령님은 어떻게 우리에게 오..
하느님은 인간을 하느님의 형..
하느님은 존재 하시는가?
글이 없습니다.
중국 전교여행을 회상하며
원수를 사랑 하여라~
성령은 비둘기처럼 내려 오..
하느님은 존재 하시는가?
성령님은 어떻게 우리에게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