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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느슨한 기준을 적용해도 비정상적인 언론
류철희 바오로 (논현동)
 
 
  작성자 무명씨
  작성일 2009/05/31
 
 지난 1주일 간, 나는 티비와 신문을 멀리 했다.
 신문의 노무현 관련 기사는 대충 건너 뛰었고, 뉴스도 처음 30분은 아예 채널을 돌렸다.
 전직 대통령의 자살 소식은 그 자체로 매우 충격적이고 쇼킹한 뉴스에는 틀림겠없으나, 그래도 이건 해도해도 너무했다.
 솔직히 지겹다는 생각이 든 사람이 어디 나 하나 뿐이겠나?
 
 정도가 지나치면 짜증이 나는 법, 말초신경을 자극하고 억지 눈물을 강요하는 신파쪼 방송은 내 취향이 아니다.
 아무리 전직 대통의 자살이 쇼킹한 뉴스라고 해도...
 1주일 내내, 하루 죙일, 눈물콧물에 징징짜는 모습으로 도배하는 것은 정상적인 언론이 취할 태도가 아닌 것이다.
 
 지난 탄핵 때와 마찬가지로, 이번 노무현씨의 자살소식을 다루는 언론은 아무리 느슨한 기준을 적용해도 비정상적이고 오바했다는 비난을 받아 싸다.
 언론이 객관성을 잃고 눈물을 선동하면 찌라시로 전락한다.
 "탄돌이들"은 사라진게 아니라, 국회에도, 언론에도, 아직도 여전히 건재하다.
 
 * 아무리 느슨한 기준을 적용해도... 얍삽한 민주당:
 
 민주당의 오바질을 보는 것도 역겹기는 마찬가지이다.
 언제는 민주당에서 노무현의 그림자를 지우겠다고 너도 나도 나서지 않았던가?
 똥물이 뛸때는 행여 자신들에게 묻을까 도망가더니만, 지금와서 울고불고 하는 꼬라지는 진짜 못봐주겠다.
 그렇게 노무현을 사랑했으면 진작에 좀 찾아보지 그랬냐?
 
 노무현이 민주당을 깨고 나갔을 때는 저주를 퍼붇더니, 지금은 노무현의 가족보다도 더 서러게 운다.
 여기 붙었다, 저기 붙었다 하는 것은 순발력이 아니다.
 인생 그렇게 추잡스럽게 살지 말자.
 쪽팔리지도 않나?
 그저 표라면 침흘리고 달려드는 자들을 구분못할 정도로 국민들은 어리석지 않다.
 
 * 아무리 느슨한 기준을 적용해도... 예의없는 권양숙/노건호:
 
 상가에 문상객이 찾아오면 상주는 일어서서 절을 받아야 한다.
 그것이 예의이다.
 김대중의 조문은 일어서서 받고, 이명박의 조문은 앉아서 받은 권양숙, 아예 눈길마저 피해버린 노건호는...
 아무리 느슨한 기준을 적용해도 싸가지가 없다.
 권양숙/노건호는 노무현의 죽음이 이명박 탓이라고 우기고 싶은 것인가?
 
 노무현씨의 죽음에 제일 책임이 큰 사람은, 딴 사람이 아니라,
 바로... 권양숙/노건호 본인이다.
 
 남편 몰래 여기저기 손벌리고, 빼돌린 돈으로 아들/딸 집 사주고, 억대 시계를 논두덩이에 버렸다고 뻥치고, 새파란 넘이 아부지 빽으로 사업한다고 설치고 ...
 도대체 노무현의 얼굴에 똥칠을 한 사람은 누구인가?
 본인들의 욕심을 반성하지는 못할지언정, 지금 누구에게 눈을 흘기나?
 창피한 줄 알아야지.
 
 * 아무리 느슨한 기준을 적용해도... 징그러운 김대중:
 
 노무현씨의 죽음 앞에서,
 "나라도 그런 선택을 했을 것~"
 이라고 천연덕스럽게 말하는 김대중을 보면 또 오바이트 쏠린다.
 진짜 징그럽다는 말 외에는 더이상 할 말이 없다.
 그렇게 안타까우면 왜 안따라 가는지 모르겠다.
 휠체어 탄체로 권양숙 앞에서 눈물을 쥐어짜는 모습 또한 기막히다.
 늙은 구렁이가 꿈틀거리면 나라가 망한다고 했다.
 
 * 아무리 느슨한 기준을 적용해도... 인간말종 진중권:
 
 진중권이 자살세 운운한 것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한단다.
 미친 쒜이.
 이 자에게도 양심이 있고 진심이란게 있었나?
 주워담기에는 이미 늦었거덩.
 사과고 변명이고, 이번에는 백약이 무효란다 씨뱅아~.
 넌 이미 끝장난 목숨이라 이거지.
 
 쓸데없는 개소리 말고...
 강의도 안하고 받아 처먹은 강의료나 기어내라.
 
 * 아무리 느슨한 기준을 적용해도... 골때리는 대한민족:
 
 백만불이 필요하면 전화 한통 때리고,
 새파란 아들 넘은 오백만불 챙기고,
 아무것도 모른다던 시골노인은 수십억씩 해먹고,
 다이아가 촘촘히 박힌 억대 피아제 시계는 논두렁에 버리고,
 마누라가 이렇게 설치는데 나는 몰랐다고 우기고,
 온통 거짓과 구린 냄새가 진동하던 차...
 
 어느 날 바위에서 몸을 날렸다고 갑자기 영웅으로 떠받드는 나라,
 비리혐의로 자살한 사람은 영웅이고,
 그런 비리를 조사하는 사람은 살인마로 둔갑하는 나라,
 살아있을 때는 죽은놈 취급하다가,
 죽고나서는 사랑한다고 꺼이꺼이 우는 나라,
 노랑비행기 날리느라고 바로 코앞에서 핵실험을 해도 무덤덤한 나라...
 
 무슨 이런 골때리는 나라가 다 있나?
 아무리 느슨한 기준을 적용해도...
 그저 골때린다는 말만 나온다
 
입력날짜 : 2009-07-01 (11:29), 조회수 : 1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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