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주엘라 주교회의 의장 우발도 산타나 대주교는 나라안에 만연된 폭력을 포기하라고 요구하였다.
산타나 대주교는 생명문제에 언급하여 “베네주엘라는 폭력사회가 되어왔다.인간생명의 신성한 가치와 인간존재의 바로 그 뜻을 빨리 잃어버려왔다. 우리(베네주엘라 사람들)는 중대한 정서적 영신적 문제에 직면하고 있으며, 공공의 정책(베네주엘라 정부)에 중대한 결함이 있다.”고 통탄하였다.
대주교는 베네주엘라 영토안에 와 있는 FARC(컬럼비아 공산혁명군)와 베네주엘라 컬럼비아 에쿠아돌 사이의 긴장관계를 언급하면서, “국경을 넘나드는 게릴라 그룹들의 존재와 활동은 용납될 수가 없다.”고 천명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