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방신학은 가톨릭 교리에 반한다.
거대한 거짓: 사회주의에 관한 교황 베네딕트 16세의 회..
투자와 공동선 Investment and the Commo..
성모마리아님

Pope proposes serenity of Mary..
On The Unfolding of God's Self..
Pope Says Liturgical Abuses De..

종북(從北)구조의 본질과 수술법
'사람사는 세상 노무현재단(이사장 문재인)'
서울수복 기념식에 불참한 골수좌익분자 박원순 서울시장

정의로운 체제로서의 자본주의
복거일
삼성경제연구소
임광규..

기사 확대 기사 축소
中 정부-홍콩교회 우호 시대 열리나
관리자  
 홍콩교구장 젠 추기경 연초 은퇴할 듯
 현지 언론들 "교황, 은퇴 수락" 보도
 
 【홍콩 외신종합】
 
 중국 정부의 종교 자유에 대한 규제와 억압에 굽히지 않고 비판적인 자세를 취해온 홍콩의 젠 제키운(陳日君) 추기경이 올해 초 홍콩교구장에서 물러난다.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와 명보(明報) 등 홍콩 언론들의 보도에 따르면, 최근 교황 베네딕토 16세가 젠 추기경의 은퇴를 수락한 것으로 알려졌다.
 
 올해 77세의 젠 추기경은 이미 두 차례에 걸쳐 은퇴 의사를 밝혔지만 교황에 의해 받아들여지지 않아 지금까지 교구장직을 수행해왔다. 홍콩교구는 지난해 초 존 통혼(湯漢) 보좌주교를 부교구장으로 승격시킨 바 있다.
 
 젠 추기경은 이와 관련해 "단지 휴식을 위하기 위해 은퇴를 결정한 것은 아니다"면서 "은퇴 후에는 중국 정부와의 관계에 대해 좀 더 깊은 연구를 수행하며, 교회활동에 더욱 전념하겠다"고 전했다.
 
 홍콩 가톨릭교회의 최고위 인물인 젠 추기경은 그 동안 중국 내 종교의 자유와 인권문제에 대해 비판적인 입장을 취해 중국 정부와 불편한 관계를 유지해 왔다. 특히 중국 정부는 지난해 베이징(北京)올림픽 당시 젠 추기경 대신 존 통혼 주교를 초청해 논란을 일으키기도 했다.
 
 한편 일부 언론은 강경한 입장의 젠 추기경이 홍콩교구장에서 물러남으로써, 중국 정부와 홍콩 교회의 관계가 좀 더 우호적이 될 것이란 전망을 내놓고 있다.
 
 그러나 교회 전문가들은 "은퇴를 택한 젠 추기경은 이제 홍콩교구라는 제한된 영역을 넘어서게 됐다"며 "그는 추기경단의 일원으로서 중국 문제를 포함한 아시아 교회의 여러 영역에서 광범위한 역할을 펼치는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고 분석했다.
 
 
 [기사원문 보기]
 [가톨릭신문 2009.01.01
 
입력날짜 : 2009-01-07 (22:43), 조회수 : 1489
 백자평쓰기
 * 성명 * 비밀번호
 * 내용
 
* 로그인후 사용하실 수 있으며, 내용은 100자 이내로 적어주십시오.
  광고, 욕설, 비속어, 인신공격과 기사와 관련 없는 글은 사전통보없이 삭제됩니다.

원수를 사랑 하여라~
성령은 비둘기처럼 내려 오..
성령님은 어떻게 우리에게 오..
하느님은 인간을 하느님의 형..
하느님은 존재 하시는가?
글이 없습니다.
중국 전교여행을 회상하며
원수를 사랑 하여라~
성령은 비둘기처럼 내려 오..
하느님은 존재 하시는가?
성령님은 어떻게 우리에게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