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티마의 현시를 본 3명 중 한 분인 루시아 수녀의 시복에 관하여, 포르투갈의 고임부라 교구의 알비노 클레토 주교에 의하여, 스페인의 일데폰소 모리오네스 신부가 포스튜레터로 임명되었다.
교황청은 이를 승인하였다.
지난 2월에 루시아 수녀 서거 3주년을 맞아, 베네딕도 16세는 루시아 수녀의 시복을 개시하는데 있어 교회법상의 일반적인 5년 대기기간을 생략토록 하였다.
이 5년 대기기간의 생략은 교황 요한 바오로 2세와 칼캇타의 데레사 복자 뿐이었다.
(2008. 4. 2. 제니트 통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