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캘리포르니아 주교회의가 반차별법의 성(性)관계규정의 폐지를 지지하고 있다고 캘리포르니아 가톨릭신문이 보도하고 있다. 이를 추진하는 봅 허프 의원사무실에서는, 기존법률(SB777)이 교육규정에 이성(異性), 동성(同性), 양성(兩性), 성전환자(性轉換者)의 생활방식을 포함시켜서 새로운 의미를 추가하므로 써, 이런 색 다른 생활방식에 호의적인 역편견(逆偏見)이 실제로 발생하고 있다고, 보도자료를 내어 놓았다. 주교회의는 허프 의원이 제안한 새 법률(AB2086)을 지지하고 있는데, 그 내용인 즉 매년 학년 초에 교육청에서 성관계교육이 예정되면 학부모들에게 이를 통지하여 학부모들이 그런 학과에서 자녀들을 철수시키도록 하게 하는 것이다. (2008. 3. 31. 가톨릭통신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