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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3. 15. 토요일 인도 뭄바이 남쪽 75마일의 마하라슈트라주의 상호티 마을에서 여성들에게 문맹교육, 자립교육, 에이즈 예방 홍보를 행하는 가톨릭 가르멜 수도회 소속 메르치아나 투스카노 수녀, 필로메나 드멜로 수녀와 이 프로그램에 참가한 마을 소녀들이 과격 힌두교 남녀들에게 머리채 잡히고, 가슴에 주먹가격을 받고, 심지어 쓰러진 드멜로 수녀를 한 힌두교 남자가 발로 두 번이나 짓밟아서, 부상 당한 6명의 피해자가 병원에 입원하였다. 이 폭력을 행사하면서 힌두 과격분자는 마을 부녀자들에게 소득을 얻게 하려고 준비한 방아기구도 파괴하였다. 경찰이 이들 폭행 자 들 13명을 체포하였는데, 이들의 주장인 즉 수녀들이 마을사람들을 그리스도교로 개종시키려 하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2008. 3. 18. 가톨릭통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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