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의 가족과 인권사무소’는 유엔아동기금(UNICEF)이 합법적 낙태를 옹호하는 새로운 운동의 스폰서로 참가하고 있다고 보고하였다.
낙태를 지지한다는 것을 거듭 부인하여온 UNICEF가 『여성과 아동의 구출』캠페인에 동참한 것이다.
이『구출』캠페인은 ‘안전한 낙태’ 요구를 하고 있는데 이것이 합법적 낙태와 같은 뜻으로 취급된다.
이 운동은 UNICEF의 부위원장이며 UN 사무총장보인 쿨 가우탐이 동시에 회장으로 있는『모성, 신생아 및 아동건강을 위한 연대』가 지도하고 있다.
낙태지지자들은 합법적이고도 ‘안전한’ 낙태를 추진하기 위하여 안전치 못한 낙태와 임신부 사망의 문제를 연관시키고 있다.
이 주장을 반박하는 사람들은 낙태가 엄하게 제약받던 1993년의 폴란드에서 낙태율과 임신부 사망이 동시에 대단히 줄어 들었다는 점을 지적하고 있다.
낙태가 불법인 아일랜드는 전세계에서 임산부 사망이 가장 낮은 나라의 하나이다.
대조적인 것은 미국에서 ‘희망’하는 대로의 낙태를 허용하게 된 1973년은 임산부가 사망이 증가한 해로 보고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