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년간 이집트 콥트 크리스천들을 여러 차례 공격하여 온 무슬림 극단주의자들은 지난 5월 11일에도 카이로 남쪽의 밤하 마을의 콥트 크리스천 소유 주택 상점 27채를 허물고 최소한10명의 콥트 신자들을 상해하였다. 이 지방 이맘(이슬람 지도자)이 집회에서 선동을 한 후 일어난 일이다. 콥트 신자들이 기도해 오던 집에 교회를 세운다는 소식에 무슬림들이 일으킨 일이다.
지방 당국은 화해를 권유했는데, 집들을 파괴한 폭동 가해자들의 배상책임을 면제해 주는 따위의 화해라고 콥트 신자들의 지도자가 말했다. 이곳에서는 교회에 십자가를 내 걸지도 못한다. (2007. 5. 23. 가톨릭세계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