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생명보호단체인 미국생명연맹(ALL)은 새로 하원의장이 된 펠로시 의원이, 가톨릭신자이면서 낙태를 지지하는 입장에서도, 발티모아, 워싱턴DC 등의 가톨릭성당에서 순회 축하 행사를 하는 것을 중지시키라고 해당 3개 대교구장들에게 요청하였다. 이 단체는 펠로시 의장이 가톨릭교회를 “그의 정치게임의 장기말로 쓰고 있다”고 주장하였다.
펠로시가 가톨릭신앙이 자기 생활의 주요부분이라고 내세우지만, 그는 끈임없이 그리고 분명하게 교회의 가르침을 어기고 낙태로 어린생명 죽이기를 지지하고 있다고 ALL의 주디 브라운 회장이 언명하였다.
ALL은 축하행사를 열려는 곳의 관할 발티모아의 윌리암 키일러 추기경, 워싱턴DC의 위일 대주교, 거주지 관할 샌 프란시스코의 조지 니어로어 대주교에 각 중지를 요청하였다. (2007. 1. 3. 가톨릭세계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