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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 10. 11. 이락에서 시리안계 정교회의 사제가 참수살해되었다. 그리스도교 소수파가 이락에서 겪는 위험이다. 부로스 이스칸데 신부는 모슬에서 납치되었는데, 그 친지들이 석방금 35만불을 내라는 요구를 받아 왔다. 또 납치자들은 모술의 시리안계 정교회에서 교황 베에딕도 16세의 레겐스브룩 연설을 공개적으로 비판하면 석방금을 4만불로 줄여 주겠다고 했다. 이락의 그리스도교 인구는 지난 20년간 절반이나 줄었다. (2006. 10. 13. 가톨릭세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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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날짜 : 2006-12-24 (09:24), 조회수 : 196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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