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바그다드의 시레몬 와르두니 보좌주교는 이락반군에게 납치되었던 다글라스 알 바지 신부가 풀려 났다고 발표하였다. “알 바지 신부는 육체적 심리적 시련은 겪어 내면서, 살아 있었다”고 말했다. 알 바지 신부는 4번째로 납치된 찰데안 사제의 한 분으로서, 시리안계 정교회 사제가 모술에서 납치된 후 살해된 것이 발견된 한 달 후에 납치되었던 것이다. (2006. 12. 1. 가톨릭통신사)
|
|
입력날짜 : 2006-12-24 (09:20), 조회수 : 1964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