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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교회 담당 장관에 의하면, 터키에서 크리스찬이 점차 사라지는 현상은 멈춘 것 같다고 한다. 베네딕도 16세가 터키를 방문하기 몇일 전, 바티칸 방송에서 이그나시오 무사 다우드 추기경은 터키에 남아 있는 신자 수가 약 3만명을 계속 유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리스도교의 요람인 터키는 종교간 문화간 우호적인 대화에서 중요한 지역이라고 다우드 추기경이 말했다. 압도적인 무슬림 나라에서 가톨릭사회자체가 다양하다고 한다. 라틴예절의 주교 3명, 아르메니안 가톨릭 주교 3명, 총대주교 대리 2명, 시리안 가톨릭 1명, 찰데안 가톨릭, 마로니트 가톨릭, 비잔틴 가톨릭이 터키의 교회회의 산하에 있다고 한다. (2006. 11. 26. 가톨릭세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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