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연구소의 스트비 모셔 소장은 새로 당선된 스콧 브라운의 승리를 “전 미국으로 번질 정치지진”이라고 부르면서 “아무도 보수적인 공화당원이 미국에서 가장 리버럴하고 리버럴의 상징인 테디 케네디의 아성인 마사츄셋츠에서 승리하리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다. 주상원의원이던 스콧 브라운이 아무도 가능하다고 생각 못한 일을 해냈다.”고 말했다.
모셔 소장은 브라운의 성공이 “바락 오바마, 해리 리드(민주당 상원 원내총무), 낸시 펠로리(하원 의장)이 구상한 완전 전면 정부통제의 세상을 파탄시켰고, 오바마의 정부운영 건강보험과 공적자금의 낙태보조가 방지됨을 의미한다.”가 설명하였다.
모셔 소장은 브라운의 승리가 “미국과 전 세계에서 생명과 가족을 해치는 좌파 계획에 의심을 갖게 했다.”고 주장하였다.
(2010. 1. 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