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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락의 크리스찬에 대한 폭력의 계속
  
 

크리스찬에 대한 종교청소가 계속되는 가운데, 히크마트 슬레이만이라는 크리스찬 상인이 자기 식품가게에서 귀가하는 것을 기다리던 총잡이들에게 처형 스타일로 사살되었다.

지난 해 12월이후 성당 6곳과 수도원 1곳이 폭탄테러를 당했고 여러곳의 크리스찬의 가옥들이 파괴되었다.

키르쿡 대교구의 루이 사코 대주교는 이락 모술지역에서 “인종과 종교의 청소”가 진행 중이라고 경고하였다. (2010. 1. 12. 가톨릭세계뉴스)


입력날짜 : 2010-02-21 (23:47), 조회수 : 2082
Another killing in Mosul: Violence Against Iraqi Christians Continues
 
 A Christian merchant was shot and killed, execution-style, outside his home in Mosul, as the campaign of “ethnic and religious cleansing” directed at Christians there continues. Hikmat Sleiman was killed by gunmen who were waiting for him when he returned home from the grocery store he operated.
 Since the beginning of December, six Christian churches and a convent in Mosul have been bombed, and a number of Christian homes destroyed. In addition to the people killed by the blasts, two men have now been the victims of calculated murders, and two Christians have been kidnapped. Archbishop Louis Sako of Kirkuk has warned that a campaign of “ethnic and religious cleansing” is underway in the reg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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