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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진정한 화합을 위해 삼성 이재용 부회장의 사면을 촉구한다.
김원율 안드레아 (반포1동)
 

<성명서>

 

국민의 진정한 화합을 위해 삼성 이재용 부회장의 사면을 촉구한다.

 

 

문재인 대통령은 취임 이후 4년 동안 국민의 진정한 화합을 도외시하고 적개심과 증오를 부추기고 분열과 갈등만 조장하는 정치에 매진해 왔다. 그 결과 대한민국은 오로지 이념갈등, ‘적폐청산’으로 상대편을 말살(抹殺)하는 정치. 친일, 반일의 편가르기 등으로 시종일관 싸움질하기에 여념이 없었다. 검찰 총장 찍어내기에 올인(All-in)한 나머지 세계 꼴찌 수준의 백신 밖에 확보 못하여 자영업자들은 장기간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오늘 내일 폐업(閉業)으로 몰리고 있다.

 

성경의 가르침은 ‘하느님은 인간을 불멸의 존재로 창조하시고 당신 본성의 모습대로 인간을 만드셨으나, 악마의 시기(猜忌)로 세상에 죽음이 들어왔다’고 말한다.(지혜서 2, 23-24) 문재인 정권은 인간의 가장 저열(低劣)한 감정인 질투심을 국정의 동력으로 삼아 국민을 편가르고 상대편을 서로 증오하게 하였다.

문재인 정권은 ‘배고픈 사람’을 위한 정치가 아니라 오로지 ‘배아픈 사람’을 위한 정치에 모든 힘을 쏟고 있다. 불평불만에 젖어 일 안하고 공짜 퍼주기에만 맛들인 계층의 국민을 계속 만족시키기 위하여 가렴주구(苛斂誅求)의 엄청난 세금을 걷어 들이며 이로 인해 다른 계층 사람들의 저항이 위험수준으로 치닫고 있다. 10대 기업군의 신규채용 절벽으로 한창 미래의 꿈에 부풀어 있어야 한 청년세대가 9급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느라 노량진 고시촌에서 젊음을 보내고 있다. 배 아픈 사람을 위해서 조폭정권이 하는 일이 대한민국 수출액과 GDP에서 20%를 차지하고 있는 삼성의 총수를 구속하는 일이다. 64대 기업이 대한민국 GDP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84%이나 이 조폭 정권은 저희 패거리만을 위하여 기생충처럼 기업에게 빨대를 꽂고 피를 빠는 부정부패를 저지르고 이를 위하여 검수완박(검찰수사권 완전박탈)의 비열한 행태를 벌이고 있다.

 

삼성의 이재용 부회장은 미국의 바이든 대통령도 삼성을 초빙하여 자동차용 반도체 수급을 위한 투자를 요청하는데서 보듯 우리의 대외거래에 있어 미국도 무시못하는 위치에 있는 인물이다. 그러나 패거리 조폭문화에 젖은 문재인 주사파 일당은 사법부를 장악하고 이러한 인물을 경제적 공동체, 묵시적 청탁 등 희한한 법 논리(論理)로 영어(囹圄)의 몸이 되게 하고 있다.

이제 이 나라가 다시 번영과 희망을 되찾기 위해서는 오직 한 가지 길밖에 없다. 기업은 내일의 희망이며 부가가치 창출의 원천이며 황금알을 낳은 거위이다. 세계는 수천, 수만의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는 유수한 기업을 유치하기 위하여 사활(死活)을 건 전쟁을 벌이고 있다.

 

이에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의 회원 일동은 이재용 삼성 부회장의 사면 · 석방을 강력하게 촉구하는 바이다. 그리함으로써 문재인 대통령은 국민화합을 이루고 참으로 ‘배아픈 사람’이 아니라 ‘배고픈 사람’을 위한 정치, 진정한 국리민복(國利民福)을 이루는 국가의 수반으로서 역할을 다해주기 바란다.

 

 

2021. 4. 21.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 회원일동


입력날짜 : 2021-04-22 (08:40), 조회수 : 12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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