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정현 신부를 북한 만경대 관리소장에 임명하라!"
--애국 시민단체 활빈단
노대통령이 김정일에게 청탁하라고 촉구
인터넷 신문 뉴스타운 보도
청와대 앞에서 농성 중인 문신부에게 외국 기자가 뭔가를 물어 보고있다 ⓒ 뉴스타운 문상철
애국시민단체 활빈단(홍정식. 뉴스타운 시민기자)은 평택등지에서 反美반미시위의 선봉에 서고있는 카톨릭 “문 정현신부를 만경대 관리소장으로 임명토록 김정일 위원장에게 인사 청탁 할 것”을 노 대통령에게 요구했다고 인터넷 신문 뉴스타운(http://www.newstown.co.kr)이 보도했다.
이 신문에 따르면 이른바 '평택 미군기지 확장 반대 범국민대책위원회' 상임대표인 문정현 신부가 6월 8일부터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천성산 관통도로 공사 반대를 주장하며 지율스님이 단식을 폈던 그 자리에서 단식 농성에 들어가자 시민단체들과 활빈단은 “노무현 대통령이 김정일 위원장에게, 문 신부를 평양 만경대 관리 소장으로 특채 하도록 요청할 것”을 촉구했다고 한다.
이어 활빈단은 "문신부가 평택 미군 기지 이전 반대 과격시위로 구속된 김지태 위원장 등 16명 전원 석방을 요구하며 미군 기지이전 협정 전면 재협상, 평택일대에 배치된 군ㆍ경 병력과 철조망 철수를 주장 하는 등 어림도 없는 행동을 하고있다"며 “ 설득과 타협으로 그의 그런어처구니 없는 대국민 선전 행동을 중단시킬 수 있을 것 같지 않으니, 지율스님처럼 100일 이상 밥을 굶어보던가 그것도 못하겠거든 6.25날 쯤 아예 월북해 北에서 대우받으며 살아보라" 고 강도 높게 촉구했다고 이 신문은 전했다
이어 활빈단은 “단식2주일째인 6.25기념일 전후해 자유진영 시민사회단체, 천주교 正道 사제, 신도 및 6.25전쟁 때 태어난 애국시민들과 함께 문 신부를 광화문 한복판을 거쳐 6.25전쟁기념관으로 끌어내 국민의 준엄한 심판을 받도록 할 계획이다.”고 덧붙였다고 이 신문은 전했다.
한편, 활빈단은 “북한이 ‘전쟁 위협’까지 거론하며 노골적으로 ‘한나라당 반대’를 주장해 파문이 일고 있는 북한 조국평화통일위원회(조평통) 서기국장 안경호가 10일 “한나라당이 집권하면 온 나라가 전쟁의 화염에 휩싸이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는데 “분노를 금할 수가 없다”고 밝혔다.
문 정현 신부님께서는 스스로 하시고 계시는 反美(반미) 운동이 정말 천주님의 명하시는 사업이라는 것을 많은 국민이, 아니 우리 카돌릭 가족들 만이라도 납득하고 믿을 수 있게 해 주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그리고 북한 아닌 김정일 세습 독재 집단이 미국 보다 천주님의 나라 천주님의 뜻에 더 가깝고 더 잘 따르고 충실한 사람들이란 것을 납득 시켜 주십시요. 김정일 북한은 용서 하시면서 미국은 왜 그렇게 미워합니까. 그들은 6 25 때 우리의 카돌릭 신앙을 지켜준 나라요 사람들이 아닙니까? 정말 신부님이 왜 그러시는지 도저히 납득하지 못하고 안타까워하고 있는 신자들도 대단히 많다는 사실을 제발 잊지 마십시요. 그들은 당신의 양떼가 아닙니까? 제발 데모 場장을 방황하시지 마시고 교회로, 신자들에게로 돌아오세요.
박화진 미카엘 (신림동 난곡본당)
























.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