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년 6월 25일은 6‧25 전쟁이 일어난지 65주년이 되는 날이다. 당시 6‧25 전쟁이 발발했을 때 일본내 맥아더 사령부에서 휴가나가 있던 미 군인들은 라디오에서 North Korea가 South Korean를 침략하였다는 뉴스를 들었으나, Korea라는 나라가 지구 상 어디에 있는 나라인지도 몰랐다고 한다. 그러나 이들 중 5만6천명이나 되는 젊은 군인들이 이국의 땅에서 그들의 귀한 젊은 생명을 바쳤다.
워싱턴 시 한국전쟁기념공원에는 이런 글이 새겨져 있다.
Freedom is not free.
Our nation honors her sons and daughters who answered the call to defend a country they never knew and a people they never met.
자유는 거저 주어지는 것이 아니다.
조국은 전혀 알지 못했던 나라, 한 번도 만난 적이 없는 사람들을 지키라는 부름에 응했던 이 나라의 아들과 딸들에게 경의를 표한다.
전쟁 기간중 우리의 군인도 60여만명이 조국을 수호하기 위하여 목숨을 잃거나 다쳤다. 지금 이나라가 이처럼 번영을 누리며 살고 있음도 목숨을 초개같이 버렸던 선배세대의 희생에 힘입은 것이다. 전쟁이 끝났을 때 한국 국민의 연 소득은 아프리카의 소말리아에 미치지 못할 정도였다. 해방 이후 그나마 조금 남아있던 자원, 전력 공장은 북한에 집중되어 있었고 전쟁으로 제대로 농사조차 짓지 못하여 그야말로 보릿고개 속에 국민들은 굶주렸다. 미국은 한국국민이 굶주렸을 때 잉여농산물을 공급하였고 경제성장과정에서는 우리의 제품을 수입하여 경제성장을 도왔으며 또한 한국의 고아를 세계에서 가장 많이 거두어 들였다.
인간이 짐승과 다른 점은 은혜를 알고 갚는 것이다. 그러나 공산주의자들은 은혜를 원수로 갚는다. 공산주의자는 부모를 모르는 존재이다. 이들은 자신들을 낳아주고 길러준 아버지, 어머니도 당의 혁명사업을 거스르면 당에 고발하여야 한다고 세뇌받고 자란다.
춘천교구의 청소년 국장이라는 신부가 최근 대수천에 두 차례에 걸쳐 질의서를 낸 적이 있다. 한마디로 버르장머리 없기 짝이 없는 말투에 머리에 든 것이 없는 티가 여실히 드러난다. 존경하는 김계춘 지도신부님께서 이런 말씀을 하신 적이 있다. 신부들이 모여 있는 곳에 가면 정구사 신부들은 단 한 번에 알 수 있다. 이들에게서 단연코 드러나는 특징은 한마디로 버르장머리가 없다는 것이다. 이미 많은 분들이 최신부의 질의서를 보았을 터이므로 여기에서 증언할 필요가 없을 것이다.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대수천’)의 대부분의 어른들이 70을 훌쩍 넘기고 있고 필자 역시 곧 70이 되는 나이이므로 이제 겨우 40언저리에 있는 것으로 보이는 최신부는 사실 따지고 보면 자식뻘에 해당한다. 시쳇말로 머리에 피도 안 마른 인간이 어르신들에게 반말로 욕지거리를 하고 있으니 성직자 이전에 인간으로서도 덜 돼먹은 것이다. 정구사 신부들이 반미를 외치고 종북행각을 하는 것은 사실 어떻게 보면 개가 짓는 소리나 다를 바 없으므로 그냥 무시하면 되겠지만 이로 인해 교회를 떠나는 평신도 입장에서 보면 땅을 칠 노릇이다.
한미 FTA 반대 한다고 플래카드 펼치고 있는 사진에 보면 노동자, 실업자 양산하고 농민을 어렵게 한다고 외치는데 이 친구가 무얼 알고 떠드는 것인지 정말 의문이다. 그리고 두 번째 질문을 보면 왜 종북이 나쁜가? 왜 친미가 좋은 것인가? 하는 질문을 했는데 한마디로 저능아가 따로 없다. 최신부에게 만약 초등학교 다니는 조카가 있다면 그에게 물어보면 아마 답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최근 미국과 FTA를 체결한 17나라에 대한 통계가 나왔는데 인접국인 멕시코 다음으로 한국이 가장 많은 무역흑자 증진효과를 보았다. 정구사 신부들이 자주 틀고 있는 흘러간 노래 중에 종속이론이 있는데 이런 이론을 어디서 듣고 와서 한국이 미국의 경제 속국이 되고 실업자가 늘어나고 운운 하는데 이런 고장난 축음기 소리를 믿는 사람들은 지금 아무도 없다. 그리고 자원을 수출하는 후진국과 공업제품을 수출하는 선진국 구조 때문에 후진국은 종속국, 주변국이 될 수밖에 없다고 하는데 미국은 한국에 농산물(농업자원) 수출하고 한국은 자동차, TV, 반도체 수출하니 이 사람들 주장대로라면 미국이 한국의 속국이 되어야 한다.
월남이 패망할 때 월남판 정의구현사제단 신부들이 주축이 되어 정보기관 해체, 동맹군 철수를 주장하고 평화회담하자고 해서 결국 월남은 패망하고 많은 사람들이 개조캠프에서 학살되었다. 지금 정구사가 주장하는 것이 미군 철수, 국가정보원 해체, 국가보안법 폐기 등 북한이 주장하는 것을 그대로 따라하고 있다. 그리고 북한이 ‘유신의 후예 박근혜를 청와대에서 쫓아내라’는 지령을 내리자 갑자기 김정은의 돌격대가 되어 2013년 11월 22일 군산시 수송동 성당의 박창신 신부 반역강론을 필두로 전국을 돌면서 ‘대통령 물러가라’를 외쳤든 종북반역의 온실이 바로 정구사이다.
자유는 그냥 있어서는 공짜로 주어지는 것이 아니다. 대수천이 종북사제 들 명단을 발표한 것은 이 나라를 반역 마귀집단으로부터 수호하여 북한에 넘어가지 않게 하기 위하여 만난과 희생을 무릅쓰고 결행한 것이다.
대수천 회원들은 이미 정구사 신부들의 그동안의 행적으로 인해서 명명백백하게 인식하고 있다. 개가 사람으로 환생하는 것을 기다리는 것이 빠르지 정구사라는 마귀집단이 자신들의 과오를 깨닫고 성직자 본연의 자리로 돌아온다는 것은 기대난망이라는 사실을.... 하느님이 처음에 천사를 만들었지만 교만과 아집에 빠진 일부 집단이 사탄이 되어 인간을 유혹하고 타락시켜 인간사회에 죽음이 들어오게 되었음은 성경에 나와 있다. (지혜서 2,24)
한국 천주교회는 평신도의 순교와 피로써 세운 교회이다. 2014년 프란치스코 교황님이 시복한 124위 복자 중에서 성직자는 중국인 주문모 신부 한분이었다. 지금 한국의 천주교회가 위기에 처하고 나라가 위험에 빠진 것은 정의구현사제단 신부들이 신자들을 유혹하고 ‘천주교 사회교리’와 같은 그럴듯한 변설로써 교회신자들을 혁명의 전위대로 끌어들여 이 나라를 북한의 손아귀에 넘기려고 발악하기 때문이다. 레닌은 공산주의 이론에 빠진 신부를 가리켜 ‘쓸모있는 바보’라고 했고 김일성은 신부 한사람을 포섭하면 1개 사단의 위력이 있다고 하였다.
그러나 만사휴의다. 반공의 보루인 연세드신 신자들을 중심으로 이 나라를 지키기 위하여 대수천이 일어났기 때문이다. 대수천은 100인 명단, 150인 명단을 발간하여 이들 붉은 사제들의 민낯을 청천백일하에 폭로하였다. 이들은 이제 악귀와 같은 그들의 행적과 추악한 마각이 청천백일하에 드러났기 때문에 북에서 내려온 고정간첩이 아닌 다음에야 이들 정구사에게 포섭되어 반역질을 할 평신도는 없다.
백일몽이여!!!
당신들은 이제 일장춘몽, 김일성의 나라를 세우고자 하는 헛된 망상에서 벗어나 개과천선하여 신자들에게 용서를 구하고 하느님 말씀을 전하는 참된 사제로 돌아오지 않으면 주님이신 창조주의 심판을 면할 수 없게 될 것이다. 당신들이 설령 신자들은 속일 수 있을지 모르겠으나 종국에 하느님을 속일 수는 없기 때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