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 정의평화위원회는 세월호특별법 서명강요를 즉작 중단하라.
평신도들이여 깨어 일어납시다. 목자의 탈을 쓴 위선자들의 정치놀음을 더 이상 좌시하지 맙시다.
목자의 탈을 쓴 위선자들이 추악한 저주의 굿판을 벌이고 있습니다
9월 22일 명동성당에서는 정의구현사제단 창립 40주년 감사미사와 학술대회가 열렸습니다. 주례 김병상 신부, 강론 전종훈 신부, 학술대회 총평가 함세울 신부 등 주도자들의 면면이 한마디로 가관입니다. 노무현 전대통령의 자살을 공권력에 의해 죽임을 당한 예수님에 비유하는 신성모독을 저지른 사제, 정의구현사제단의 대부이자 정치꾼의 상징인 사제, 거짓선동과 반국가적인 언행을 주도해온 사제 등이 한국천주교회의 총본산인 명동성당에서 대한민국을 저주하는 굿판을 벌인 것입니다. 이날 강론에서 전종훈은 “암흑과 같은 현실이 돌아왔다. 민주주의는 무참히 짓밟히고 통일은 막혔다.”고 선동했고, 북한 조선가톨릭교회협회의 축하 메시지도 낭독되었습니다. 이들이 배포한 소책자 <진실을 침몰하지 않습니다>는 ‘이해못할 대통령의 7시간’, ‘국정원의 실소유주 논란’ 등 근거없는 괴담들을 퍼뜨리고 있었습니다.
정의평화위원회의 세월호특별법 서명운동을 거부합시다
9월 26일 제주도에서도 굿판이 벌어졌습니다. 해군기지 건설을 훼방하기 위해 개최한 ‘평화컨퍼런스’에서 강우일 주교, 정제천 신부, 내노라 하는 좌성향 인사 등이 한데 어울려 온갖 저주와 궤변을 늘어 놓은 것입니다. 강대국들의 세력다툼 속에서 해양국익과 해상로를 지켜내야 하는 다급한 안보현실은 이들의 안중에도 없었습니다. 그러는 가운데, 천주교 주교회의 정의평화위원회는 생뚱맞은 서명운동에 나서고 있습니다. 국회가 여야(與野)간 협상으로 세월호 특별법을 마무리하고 있는 중에 느닷없이 민간조사위원회에게 수사권과 기소권이 주어지는 특별법이어야 한다면서 전국 성당을 대상으로 서명운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세월호 사건은 정직하지 못하고 남을 배려하지 않는 풍조가 만들어낸 우리 사회 전체의 문제입니다. 성직자들이라면 당연히 김수환 추기경님의 ‘내탓이오’ 정신으로 돌아가 정직과 사랑 그리고 준법을 선도해야 마땅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법치(法治)의 근본을 흔드는 초헌법적 ‧ 반교회적 집단행동을 일삼는 것이 대한민국의 성직자들이라니, 나오는 것은 한숨 뿐입니다. 예수님께서 오신다면 이런 서명을 강요하시겠습니까?
애국평신도의 힘으로 천주교회를 살려내야 합니다
모든 것이 분명해졌습니다. 이들은 하느님을 경외하는 자들도 아니고 교회를 아끼는 사람들도 아닙니다. 로만칼라로 위장한 정치꾼 ‧ 선동꾼일 뿐입니다. 이들을 회심(回心)시키기 위한 간절한 호소나 애절한 기도를 언제까지 계속해야 합니까? 교회의 장상님들도 이들의 집단행동 앞에 왜 침묵하십니까? 이제 애국 평신도들이 나서야 합니다. 이들이 평신도들이 내는 교무금과 교회조직을 이용하여 좌경정치 활동을 벌이는 것을 무한정 허용할 수는 없습니다. 평신도의 힘으로 이들이 지배하는 교회의 조직, 단체, 가톨릭 언론들을 하느님의 조직, 하느님의 단체, 하느님의 언론으로 되돌려야 합니다. 대한민국수호 천주교인모임(대수천)은 거룩한 하느님의 교회로부터 좌경정치 사제들을 몰아내는 정화운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것입니다. 함께 해주실 애국 평신도들께서는 대수천 홈페이지를 참고하시어 본부 또는 지부조직으로 연락해 주실 것을 간청드립니다. 위선자들이 벌이는 저주의 굿판을 때려 부숩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