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방신학은 가톨릭 교리에 반한다.
거대한 거짓: 사회주의에 관한 교황 베네딕트 16세의 회..
투자와 공동선 Investment and the Commo..

Pope proposes serenity of Mary..
On The Unfolding of God's Self..
Pope Says Liturgical Abuses De..

종북(從北)구조의 본질과 수술법
'사람사는 세상 노무현재단(이사장 문재인)'
서울수복 기념식에 불참한 골수좌익분자 박원순 서울시장

정의로운 체제로서의 자본주의
복거일
삼성경제연구소
임광규..

기사 확대 기사 축소
생명파괴에서 오고 있는 이 시대의 위기
이재영 루시아 (꽃동네재속회 회원)
이재영 루시아 (심림본동 본당)
 우리는 빵만으로 사는 것이 아닙니다.
 
 하느님의 말씀으로 사는 것입니다.
 
 우리가 1960년대부터 빵 없으면 살 수가 없다고 결심하고 그동안 GNP를 늘이고 1인당 GNP와 복지수준을 높이는데 한 눈 팔지 않고 달려 왔습니다.
 
 하느님의 말씀으로 사는 것을 잠시 잊어버린 우리사회의 모습을 말씀드릴까요. 하느님의 말씀으로 사는 것을 잊어버리면 무슨 일이든 못할 것이 없게 되지요.
 
 낙태입니다.
 
 그리고 하느님이 맡긴 귀중한 생명인 내 애기를 버리는 것입니다.
 
 버리기는 하는데 잘 살라고 꽃동네에 전화를 걸어서 버린 장소를 가리켜 줍니다.
 
 세상 사람들은 꽃동네 봉사활동이 불쌍한 노인들을 돌보는 것으로 보통 알고 있습니다. 물론 그렇게 봉사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 봉사활동 아주 좋은 일이지요. 그러나 내가 꽃동네에서 듣는 것은, 어떻게 노인, 정신지체인, 장애자, 고아를 돌보는가에 관한 테크닉이 아닙니다. 하느님의 말씀으로 살아가는 이야기를 듣는 것입니다.
 
 그 하느님의 말씀은『생명의 사랑』이라고 창설자 오웅진 신부가 이야기 하는 것을 듣는 것입니다.
 
 노인과 정신지체인과 장애자와 고아를 돌보는 것이 사회적으로 좋은 봉사활동이니까 그런 이유로만 하는 것이 아닙니다. 노인과 정신지체인과 장애자와 고아를 사랑하니까 그 분들과 함께 지내는 것 입니다.
 
 생명에 관한 메시지는 자기의 좋은 봉사를 넘어서는 것입니다.
 
 생명에 관한 메시지는 사랑하는 것입니다.
 
 생명을『사랑』하는 것이 하느님의 말씀입니다.
 
 생명의 파괴가 바로 이 시대의 위기가 아닐까요?
입력날짜 : 2006-02-23 (12:46), 조회수 : 2357
 백자평쓰기
 * 성명 * 비밀번호
 * 내용
 
* 로그인후 사용하실 수 있으며, 내용은 100자 이내로 적어주십시오.
  광고, 욕설, 비속어, 인신공격과 기사와 관련 없는 글은 사전통보없이 삭제됩니다.

원수를 사랑 하여라~
성령은 비둘기처럼 내려 오..
성령님은 어떻게 우리에게 오..
하느님은 인간을 하느님의 형..
하느님은 존재 하시는가?
글이 없습니다.
중국 전교여행을 회상하며
원수를 사랑 하여라~
성령은 비둘기처럼 내려 오..
하느님은 존재 하시는가?
성령님은 어떻게 우리에게 오..